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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봉동 이노시티 복합쇼핑몰, 1억부터 투자 가능한 소형 상가도

상가시장에서 전통적으로 인기를 끄는 요인은 편리한 교통이다. 특히 지하철 역세권은 유동인구가 많아 안정적인 투자처로 손꼽힌다.



여러 노선이 지나는 환승역의 경우 상권 활성화가 더 쉽다. 서울지하철 7호선·중앙선·경춘선이 지나는 상봉역이 대표적이다.



 상봉역세권에 들어서는 복합쇼핑몰 상봉동 이노시티(조감도)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도 이 때문이다. 상봉역 뿐 아니라 중앙선 망우역이 걸어서 1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에 속한다.



 상봉동 이노시티는 지상 48층 높이의 주상복합단지인 상봉 프레미어스 엠코의 상업시설이다. 지하 2층~지상 11층에 연면적 12만6027㎡로 조성된다. 총 323개 점포가 들어서며 스트리트형으로 설계됐다.



2개의 Zone(지역), 5개의 Street(거리), 4개의 Alley(좁은 길)를 연결한 7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점포 배치, 외관 디자인 등은 상업시설의 내·외부 환경에 적합하도록 설계해 통일감과 인지도를 높였다. 이노시티 내 엔터식스는 10년 동안 임차인을 보장해준다. 엔터식스는 유럽거리풍경을 주제로 패션·식음료·문화콘텐츠 등이 입점하는 테마파크형 패션쇼핑몰이다.



최소 1억원부터 투자할 수 있는 소형 상가도 적지 않다.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이 있다. 분양 문의 02-492-0099.



최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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