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J Choice] magazine M과 함께하는 주말 극장가

문화콘텐트에 대한 평가를 시도하는 ‘J Choice’ 영화 코너는 magazine M과 함께합니다. magazine M은 중앙일보가 만드는 영화주간지입니다.



◆ 크루즈 패밀리 (16일 개봉)



감독: 커크 드 미코·크리스 샌더스



장르: 애니메이션



상영시간: 98분



등급: 전체 관람가



한 줄 줄거리: 동굴에 숨어 살기를 고집하던 크루즈 가족, 지진을 피해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아 모험에 나선다.



★★★★(장성란 기자) 예쁜 척 하지 않는 생기발랄 캐릭터, 상상으로 재창조한 원시 풍경의 생명력과 아름다움, 그리고 자연이 최고의 놀이터라는 걸 확인시키는 3D 효과.



◆ 미나 문방구 (16일 개봉)



감독: 정익환



장르: 코미디



상영시간: 106분



등급: 전체관람가



한 줄 줄거리: 아버지를 대신해 문방구 운영을 맡은 미나(최강희), 문방구를 팔아버리기 위해 희한한 영업전략을 구사한다.



★★★(정현목 기자) 세상살이에 찌든 어른이 동심을 통해 치유를 경험하는 이야기. 전개가 예상을 벗어나진 않아도 지루하지 않다. 달고나와 책받침놀이를 기억하는 관객이라면 더 반가울 듯.



◆ 앤젤스 셰어 : 천사를 위한 위스키 (16일 개봉)



감독: 켄 로치



장르: 코미디, 드라마



상영 시간: 101분



등급: 15세 관람가



한 줄 줄거리: 폭행 사건으로 사회봉사 명령을 받은 로비(폴 브래니건), 우연한 기회에 자신이 위스키 감별에 천부적인 재능이 있음을 깨닫는다.



★★★★(이은선 기자) 사회적 약자를 포근한 시선과 유쾌한 웃음으로 감싼다. ‘블루칼라의 시인’ 켄 로치 감독의 영화 중 가장 대중적이고 밝아 보인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