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이귀례 관장, 박물관인상

이귀례(84·사진) 가천박물관장이 한국박물관협회(회장 전보삼)가 주관하는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관장은 이길여(81) 가천대 총장의 언니로 19 95년 가천박물관을 설립했다. 현재 박물관 소장품 1만여 점 중에는 국보 1점, 보물 14점이 포함돼 있다. 박물관인상 중진 부문은 박박룡(60) 국립부여박물관장이, 젊은 부문은 박선주(45) 영은미술관장이 각각 선정됐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