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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오가 지목한 임경묵 "노무현 계좌 말한 적 없다"

조현오(58) 전 경찰청장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명계좌 관련 정보를 알려줬다고 지목한 임경묵(68) 전 국가안보전략연구소 이사장이 “차명계좌에 대해 들은 바도 없고 말해준 적도 없다”고 말했다. 1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1부(부장 전주혜) 심리로 열린 항소심 첫 공판에서다. 임 전 이사장은 “조 전 청장과는 지인들과 1년에 한두 차례 만나 식사하는 사이”라 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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