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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매춘여성에 대한 인권감시 보고서























인권감시(Human Rights Watch)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당국의 고강도 단속은 매춘을 없애지도 못했고 오히려 성노동자들이 경찰과 성매수자에 의한 폭행에 취약하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한 여인은 성매매를 했다는 것을 인정할 때까지 재판도 없이 2년간이나 구금되어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람은 "매춘을 인정하지 않자 멍이 들 때까지 때렸다"고 말했다. 또한 "나무에 묶어 놓은 뒤 얼음물을 붓고 때렸다"는 증언도 나왔다.



모택동 시절에는 매춘이 거의 사라졌다. 하지만 1978년 경제개혁이 시작된 이후 매춘산업도 번성했다. UN은 약 4백만에서 6백만 명의 여성이 호텔, 이발소, 가라오케 바, 혹은 거리, 공원에서 섹스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했다.



사진은 중국 매춘관련 로이터 자료사진들이다. 2011년 4월15일 산시성 타이유안에서 매춘현장을 급습하자 벌거벗은 남자가 얼굴을 가리고 있다. 2011년 10월 29일 사복경찰이 푸지안성 콴주에서 도망가는 매춘여성을 붙잡고 있다. 2012년 9월12일 저장성 웬주에서 단속된 매춘여성들을 경찰이 지키고 있다. [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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