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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류에겐 치명적인 풍력발전기

























친환경에너지원으로 알려진 풍력발전기의 대형 프로펠러가 조류에겐 치명적인 흉기가 되고 있다.

미국 와이오밍주 글렌록 인근에서 퍼시픽코프가 운영하고 있는 풍력발전단지에서 최소한 20여마리의 황금독수리가 죽어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고 AP통신이 전했다. 이곳에 있는 풍력발전기는 높이가 30층 건물 정도이며 프로펠러도 제트여객기 크기이다.

와이오밍주 컨버스카운티에 있는 듀크에너지 풍력발전단지에서도 2009년 가동을 시작한 이후 황금독수리 10마리가 죽었다.

매년 독수리를 비롯해 미 연방정부가 보호하고 있는 각종 조류 수천 마리가 풍력발전기 프로펠러에 부딪쳐 죽고 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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