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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충청권 국회의원모임, 15일 당·정간담회

【대전=뉴시스】조명휘 기자 = 새누리당 소속 충청권 국회의원과 주요 4개 부처 장관들이 만나 첫 당·정간담회를 열기로 해 이목이 쏠리고 있다.



14일 새누리당에 따르면 충청권 국회의원 모임은 15일 오전 7시 국회 귀빈식당에서 주무 부처 장관들과 함께 충청권 지역현안 논의 등을 위한 당·정간담회를 연다.



이날 간담회에 정부 측에선 미래창조과학부 최문기 장관, 안전행정부 유정복 장관, 문화체육관광부 유진룡 장관, 국토교통부 서승환 장관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새누리당에선 정우택 최고위원, 나성린 정책위의장을 비롯해 이인제·송광호·이완구·윤진식·홍문표·이명수·성완종·박덕흠·박성효·경대수·김동완·김태흠·이장우 의원 등 대전과 충남·북 지역구 국회의원들과 지역 출신 비례대표 이에리사·손인춘·박창식·김현숙 의원 등이 참석한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선 최근 충청지역을 강타했던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부지 매입비에 대한 당·정 간 심도있는 논의가 있을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아울러 대전과 충남·북, 세종지역 18대 대선 지역개발 공약 이행 방안 등에 대한 의견도 교환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새누리당 충청권 의원 모임 간사를 맡고 있는 이장우 의원(대전 동구)은 "지난해 발족한 뒤 명실상부한 충청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모임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다"며 "충청지역 발전과 이익 대변에 더욱 더 발 벗고 나서겠다"고 말했다.



joemedi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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