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33세 조여정, 피부 나이는 23세…관리 비법 '천기누설'

배우 조여정이 20대 피부나이를 판정 받은 가운데 과거 공개된 피부관리 비법이 눈길을 끈다.

최근 조여정은 여행 중 스파로 유명한 비쉬의 마사지 센터를 찾아 피부나이 측정 테스트를 받은 결과 23세의 피부라는 판정을 받았다.

이는 조여정의 실제 나이보다 10살 어린 피부나이로, 그녀는 스스로도 놀라며 "정말 신기하다. 나는 23살 조여정"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피부미인' 조여정의 동안 피부 비결은 뭘까.

조여정은 지난해 11월 2일 JTBC '뷰티업'에 출연해 "우유로 피부를 관리한다"고 밝혔다.

조여정이 공개한 피부관리 팁은 두 가지로, 하나는 소량의 우유를 희석한 물로 세안하는 방법과 화장솜에 우유를 적셔 마사지 하는 방법이다.

조여정은 "두 방법은 피부 자극없이 자연스럽게 각질을 제거함과 동시에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고 밝혔다.



(JTBC 방송뉴스팀)

관련기사

오상진 성적 공개 "전국 30등"…류승룡과의 우정도 눈길백지영-정석원 커플 임신 소식에 네티즌들 반응 '후끈'"정석원-백지영 커플, 속도위반 아니라더니…""6월 결혼앞둔 백지영, 임신 초기…신혼여행 힘들 듯"



Copyright(C) JTBC Contents Hub. All rights reserved.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