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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 연구진, 탄소양자점 소재로 조명기기 개발



【포항=뉴시스】강진구 기자 = 포스텍(포항공과대·총장 김용민)은 포도당을 이용해 형광등과 같은 백색광을 내는 조명용 형광체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3일 밝혔다.포스텍 화학공학과 이시우 교수, 박사과정 권우성 씨 등은 물에 잘 녹는 포도당을 이용해 대량으로 탄소 양자점 소재를 합성할 수 있는 방법을 개발하고 신소재공학과 김종규 교수팀과의 공동연구를 통해 이 소재와 LED를 이용해 강한 백색광을 내는 조명기기를 만들어냈다. 사진은 포스텍 이시우 교수. (사진=포스텍 제공)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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