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류현진 4승, 6⅔이닝 1실점 QS, 7-1 승리 견인

류현진(26)이 시즌 4승을 올리며 8연패에 빠졌던 LA다저스를 수렁에서 구해냈다.

류현진은 12일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선발 등판해 투타에서 맹활약했다.

다저스는 류현진의 호투와 스킵 슈마커의 3타점 맹타를 앞세워 말린스를 7-1로 이겼다.

류현진의 유일한 실점은 7회초 선두타자 미겔 올리보에게 솔로홈런을 맞은 것. 올시즌 5번째 피홈런. 류현진은 2사 뒤 크리스 코글란에게 우전안타를 맞고 승리투수 조건을 갖추고 마운드에서 내려왔다.

6⅔이닝 1실점· 5피안타(1피홈런)·3볼넷·3탈삼진으로 호투하며 시즌 6번째 퀄리티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 투구)를 기록했다.

시즌 평균 자책점은 3.71에서 3.40으로 낮아졌다. 투구수 114개(스트라이크 72개)로 올시즌 가장 많이 던졌다.

마이애미 타자들은 류현진이 낮게 제구한 직구를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대부분 땅볼로 물러났다.

뜬공으로 잡은 아웃카운트는 3개, 땅볼은 병살타 하나를 포함해 12개였다.

류현진은 이날 타선에서도 빛났다.

메이저리그 데뷔 첫 희생번트(2회말)와 첫 볼넷(5회말)도 기록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