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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소식] 중국, 몽백합배 오픈 대회 창설 外

◆ 중국, 몽백합배 오픈 대회 창설



제1회 MLILY 몽백합(夢百合)배 오픈 세계대회가 중국에서 새로 만들어졌다. 우승상금은 180만 위안(약 3억2000만원). 64강까지 상금이 지급되고 참가비용은 자비다. 중국이 주최하는 세계대회는 춘란배, 바이링배에 이어 3개가 됐다. 이미 아마추어 온라인 예선이 시작됐고 20∼26일엔 베이징 중국기원에서 통합예선이 열린다. 시드는 중국 5명, 한국 3명(이세돌-김지석-박정환), 일본 3명. 이창호 9단은 와일드카드로 본선에 참가한다. 이 대회는 2년에 한 번 열린다.



◆ 박지은, 정대상에 68집반 대승



2013바둑nTV 팀 서바이벌 고재희-박지은 대 정대상-김윤영의 대결에서 68집반이란 프로바둑 사상 전대미문의 결과가 나왔다. 시니어와 여자기사가 한 팀을 이루는 이 대회는 일종의 방내기 대회로 두 번 대결해 집 수에서 많이 이긴 팀이 이긴다. 김윤영은 고재희에게 불계승. 불계승은 50집으로 간주된다. 정대상은 박지은과의 대결에서 룰을 잘 몰라 불계패를 선언하지 않고 끝까지 두어 68집반을 졌다. 불계를 선언했으면 랭킹이 낮은 정대상 조가 승리했다.



◆ 한국기원 『2013 바둑연감』 출간



한국기원이 지난해 국내외 바둑계 소식과 각종 기전의 기보를 담은 『2013바둑연감』(사진)을 펴냈다. 2012년 최고의 활약을 펼친 이세돌 9단의 삼성화재배 결승전, 백홍석 9단의 비씨카드배 결승전, 한국팀 농심신라면배 우승 과정 등 명승부의 기보와 해설이 실려 있다. 부록에는 국내외 프로기사 명감을 사진과 함께 실었다. 정가 4만원. 문의 2264-5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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