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악동뮤지션 귀국, SM·YG·JYP 중 어느 곳 선택할까

[사진 SBS]
‘K팝스타2’ 우승자 악동뮤지션이 9일 귀국한 가운데 SM·YG·JYP 중 어느 곳을 선택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몽골로 떠났던 악동뮤지션은 한국에서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잠시 귀국했다.



스타뉴스는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2’ 제작진의 말을 인용해 “악동뮤지션이 한국에 오래 머무르지는 않고 스케줄 때문에 잠시 다녀갈 예정”이라며 “소속사 거취 문제는 신중한 사안이고 시간을 많이 줬기 때문에 천천히 결정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악동뮤지션은 ‘K팝스타2’ 우승으로 3대 기획사 한 곳을 고를 기회가 주어졌다. 이에 따라 심사위원이었던 보아·양현석·박진영과의 논의를 거쳐 최종 거취를 정한다.



이와 관련해 악동뮤지션 멤버 이찬혁(17)은 “소속사 문제는 정말 신중하게 결정하려고 한다. 주위 분들의 조언을 듣고 있다. 우리 음악을 고민해주고 사랑해주는 소속사를 생각하고 있다. 또 가르쳐 주시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소속사이길 바란다”고 밝힌 바 있다.



또 이수현(14)은 “세 소속사 모두 트레이닝 받은 경험이 있어서 사실 갈 때마다 가고 싶은 곳이 달라졌다. 세 곳 모두 장점이 다르다. SM은 깔끔하고 세련됐고, YG는 딱 봐도 멋진다. JYP는 가족적인 분위기다”라고 말했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