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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전쟁' 이덕화·김현주·송선미, 촬영장 뒷모습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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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61)·김현주(36)·송선미(38)의 촬영장 뒷모습이 공개됐다.



JTBC 주말연속극 ‘궁중잔혹사-꽃들의 전쟁’(극본 정하연, 연출 노종찬, 제작 드라마하우스)은 궁중여인들의 음모와 모략이 난무했던 궁중비사를 다루며 주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극중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덕화·김현주·송선미 등 ‘꽃전’ 주역들이 대본 삼매경에 푹 빠져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조선 최고의 악녀’를 완벽히 소화하며 독한 연기 변신을 펼치고 있는 김현주는 언제 어디서나 대본을 놓지 않는 뜨거운 열의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빡빡한 촬영 일정과 많은 대사량에도 불구하고, 김현주의 빈틈없는 노력으로 무결점 연기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다.



이덕화는 촬영 현장에서 대본을 가장 많이 보는 대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쉬는 시간, 자리에 누워있는 상태에서도 빽빽하게 쓰인 메모와 빨간 밑줄로 가득 채워져 있는 대본을 들고, 리얼한 연기 연습 등 열정적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온화하지만 강직한 카리스마를 뽐내고 있는 송선미는 대사가 없는 장면에서조차 대본의 지문을 섬세하게 확인하는 노력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팀의 막내인 고원희는 신인답게 언제 어디서나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열공 모드’를 보이고 있으며, 손병호는 밤촬영 중 어두운 조명 불빛에 의지해 대본을 독파하는 열정으로 시선을 모았다.



14회에서는 강빈(송선미)이 아버지가 죽었다는 소식에 대성통곡하는 장면이 담겨졌다. 강빈은 “정말 너무 하십니다, 전하. 친정 애비 장례는 치르게 해줘야 할 게 아닙니까”라고 울부짖으며, 인조에 대한 원망을 폭발시켰다. ‘꽃들의 전쟁’ 15회는 11일 토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드라마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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