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무한도전', 오늘(9일) 하루 시청자들 도우미로 변신



[사진 트위터 캡처·MBC]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9일 하루 시청자들의 일꾼이 된다.



‘무한도전’의 김태호 PD는 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teoinmbc)에 “가정의 달 특집 두 번째 ‘간다 간다 뽕 간다’. 시청자 여러분의 생활 심부름부터 일손 도움까지. 신청해주세요. 9일 하루 동안 ‘무한도전’ 일곱 도우미들이 해결해 드립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이 모여 아이템 회의를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 정형돈은 ‘정준하의 해주세요’라는 제목을 제시하며, “SNS로 준하 형이 번호를 공개해라. 그 번호로 전화를 거는 시청자의 요구를 뛰어가서 들어주자”라고 말했다.



김태호 PD가 공개한 ‘간다 간다 뿅 간다’ 특집은 정형돈이 제시한 ‘정준하의 해주세요’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이어 김 PD는 “‘간다 간다 뿅 간다’ 서비스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라며 “신청하실 때 정확한 장소 기입해 주시면 더 신속히 찾아갈 수 있습니다”라고 적으며 참여 방법을 상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