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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석 "태사자 시절, 김희선 후광 많이 입었다"

그룹 태사자 출신 배우 박준석(35)이 김희선(36)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박준석은 8일 오후 5시 방송된 ‘Mnet 와이드 연예뉴스’에서 과거 김희선으로부터 각별한 관심과 사랑을 받았다고 말했다.



박준석은 “‘태사자’ 시절 김희선의 후광을 정말 많이 입었다”며 “김희선이 가요프로그램 MC를 맡던 시절 태사자에 대해 ‘유난히 잘생기고 멋진 그룹’이라고 소개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또 김희선이 직접 멤버들에게 이름을 지어줬었다”며 현재까지 김희선과 돈독한 우애를 나누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박준석은 드라마 ‘구미호외전’ 촬영 당시 함께 출연했던 여배우 김태희와 한예슬에 대해 “이렇게까지 유명해질 줄 몰랐다”며 “더 잘해줄 걸”이라며 아쉬움을 표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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