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진] 작살총 목에 맞고도 기적같이 살아난 여인





작살총을 맞고도 기적같이 살아난 브라질 여인의 X-ray 사진을 8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로 보건부가 공개했다. 이름이 엘리상겔라 보르보레마 로사(28)인 이 여인은 입을 통해 들어간 작살이 목뼈를 치고 관통했다. 사고는 6일 남편이 작살총을 청소하던 중 갑자기 총이 발사되면서 부인이 부상당했다.

신경외과의사인 알란 다 코스타는 작살이 1cm만 안쪽으로 들어갔으면 그녀는 죽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환자가 후유증없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했다. [AP=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