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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지하철서 50대 남성 투신 자살

부산도시철도 초량역에서 사상 사고가 발생해 열차가 30분 가량 지연됐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8일 오후 6시30분쯤 부산지하철 1호선 부산진역에서 발생했으며 이 사고로 인해 열차 운행이 지연됐다.



사고는 박모(55)씨가 열차에 부딪히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씨는 119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머리 등을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도시철도 1호선 전동차 양방향 운행이 중단되자 퇴근길 시민들은 큰 불편을 겪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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