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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토트넘 2-2 무승부, 챔피언스리그 티켓전쟁 더 치열

첼시와 토트넘이 접전 끝에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첼시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2012-2013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첼시는 전반 11분 케이힐의 헤딩 패스를 받은 오스카가 머리로 밀어 넣으며 선제골을 기록했다. 반격에 나선 토트넘은 15분 만인 전반 26분에 만회골을 넣었다. 아데바요르가 하프라인 근처부터 드리블 돌파후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으로 첼시의 골망을 갈랐다. 하지만 첼시는 전반 39분 토레스의 스루 패스를 받은 하미레스가 오른발 슈팅으로 추가골을 넣으며 전반을 2-1 상태로 마무리 했다.



그러나 경기 종료 10분 전 토트넘의 극적인 동점골이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아데바요르의 절묘한 힐패스 어시스트로 시구르드손이 동점골을 넣으며 2대2 동점을 만들었다. 양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가졌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직행을 위한 티켓 싸움은 한층 더 치열해지게 됐다. 프리미어리그에서 유럽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은 4장뿐이다. 4장 중 2장을 이미 리그 우승과 준우승을 확정한 맨유와 맨시티가 각각 가져갔기 때문에 3위 첼시와 4위 아스널, 5위 토트넘이 나머지 2장을 두고 치열한 싸움을 벌이고 있는 상황이다. 세 팀은 나란히 2경기씩 남겨두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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