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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엘에게 대시한 JYP 소속 S양?" 네티즌 뜨거운 관심











  그룹 신화의 멤버 앤디(32)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아이돌 그룹 틴탑의 멤버 니엘(19)에 대해 폭로한 내용을 두고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



앤디는 8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프로듀싱한 아이돌 그룹 틴탑의 니엘이 JYP 소속 여자 아이돌 S양에게 대시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이날 방송 중 신혜성이 “니엘이 여자 아이돌에게 대시를 받았다더라”고 언급하자 앤디가 “회식 때 물어 봤는데 니엘이 대시를 받았다고 털어놨다”고 맞장구쳤다. 이어 앤디는 “내가 듣기론 JYP였다. S양이라고 했는데 결국엔 누군지 안 가르쳐 줬다. 대시만 받았지 사귄 건 아니라고 했다”고도 덧붙였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대시의 주인공으로 지목 받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이 누구인지 추측을 내놓고 있다. 네티즌들은 원더걸스 멤버 소희와 미스에이 멤버 수지가 이니셜 ‘S’로 볼 수 있다며 유력한 후보로 지목 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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