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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대국민 공모로 뽑힌 독도 깃발

독도를 상징하는 깃발(사진)이 제작됐다. 경상북도는 “독도 영유권 강화를 위해 최근 대국민 디자인 공모를 거쳐 독도 깃발을 만들었다”고 8일 밝혔다. 공모에는 전국에서 1235명이 응모했으며 이 가운데 김민욱(27)씨의 작품이 깃발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대한민국의 섬 독도’라는 주제로 디자인된 깃발(가로 1m35㎝·세로 90㎝)에는 붓으로 ‘독도’라고 쓰여 있다. 또 좌우 상단에 각각 태극문양과 ‘Dokdo of Korea’라는 영문이 찍혀 있다. 경북도는 문화재청의 허가 절차를 거쳐 깃발을 독도에 게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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