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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세잔 그림 '사과' 450억원에 낙찰

근대 회화의 아버지라 일컫는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폴 세잔(1839~1906)의 그림 ‘사과(Les Pommes·사진)’가 7일 뉴욕의 소더비 경매에서 4160만 달러(약 450억원)에 팔렸다. 예상 낙찰가(2500만~3500만 달러)를 크게 웃돈 것이다. 이 작품은 발명가 겸 사업가 알렉스 루위트와 부인 엘리자베스가 소장해 왔다. 이날 함께 경매에 나온 루위트 부부의 소장품인 이탈리아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1884~1920)의 1909년 작품 ‘여전사(L’Amazone)’는 2590만 달러(약 281억원)에 낙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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