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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하이라이트] 서울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

탁 트인 조망권을 갖춘 실속형 주택인 최고 36층의 중소형 아파트가 서울 공릉동에 들어선다. 현대엠코가 분양하고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인 노원 프레미어스 엠코(조감도)다.



최고 36층, 84㎡형 234가구 주상복합

 현대엠코가 분양하는 이 아파트는 초고층 단지로 흔치 않게 전용면적 84㎡형의 중소형 주택형(234가구)으로만 구성된다. 현대엠코는 “조망권이 좋은 초고층 아파트는 주로 중대형의 고급 주택이 많았지만 실수요자들의 중소형 선호도를 반영해 집 크기를 줄였다”고 설명했다. 전용면적은 같지만 향 등에 따라 두 가지 타입으로 분양된다. A형은 안방과 거실을 모두 남향으로 배치하고 아이보리 색을 써 밝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B형은 주방에 수납 공간을 많이 넣었다.



 현대엠코는 집 크기가 작아도 넓게 쓸 수 있도록 광폭선반 신발장, 거실 장식장 등을 설치했다.



 이 아파트의 분양대행사인 유피라인의 지대영 본부장은 “창문을 마주 보게 해 통풍이 잘된다”며 “중수시설과 태양열 집열판을 갖춰 관리비가 저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홈네트워크·원격제어시스템 등과 화재 경보, 외부인 침입 감시, 방문자 확인, 출입차량 확인 등의 첨단 시스템을 갖춘다.



 이 단지의 입지 여건도 괜찮다. 서울 지하철 6, 7호선 환승역인 태릉입구역 인근이고 동부간선도로와 북부간선도로가 가까이 지난다.



 북한산·도봉산·수락산·불암산과 중랑천·태릉천, 봉화산·북서울꿈의숲 등이 주변에 있어 주거 환경이 쾌적하다. 이마트·홈플러스 등 쇼핑시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공릉초·한천중·공릉고·태릉고를 비롯해 학원들이 밀집한 중계동이 가까이 있다.



 분양가는 3.3㎡당 1500만~1600만원이다. 전용면적 85㎡ 이하이고 가구당 분양가도 6억원 이하여서 4·1부동산 대책에 따른 양도세 5년간 면제 혜택이 있다. 분양 문의 02-977-9772.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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