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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핑] CJ대한통운 "택배기사 수익 40% 확대"

CJ대한통운은 일부 택배기사(300~800명)가 사흘째 운행을 중단한 것과 관련해 8일 “연말까지 택배기사의 수익성을 지금보다 40% 이상 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낮은 운송 단가와 열악한 환경 등으로 인해 택배기사의 수익이 낮고 일할 인력이 부족해지는 악순환을 해결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운송 중단 참여자는 전체 CJ대한통운 기사의 1% 미만이어서 운송에는 지장이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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