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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女 1위 배우, 노출화보 보니…



































최근 남성잡지 맥심이 선정한 '가장 섹시한 여성 톱100' 1위에 이름을 올린 마일리 사이러스(20)가 파격적인 노출 화보를 촬영했다.



가수 겸 배우 사이러스는 최근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와 함께 잡지 ‘V’의 화보 촬영을 했다. 자극적인 컬러로 물들인 짧은 헤어스타일에 가죽 점퍼를 입고 촬영현장에 나타난 그녀는 크게 소리를 지르는 등 야성적인 섹시미를 분출했다. 등과 엉덩이를 드러내거나 속옷 없이 자켓을 입는 반전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펑크:카오스 투 쿠튀르(PUNK: Chaos to Couture)' 전시회 개막식에서는 전신 망사 밀착 드레스로 콜라병 몸매를 뽐냈다.



사이러스는 미국 디즈니 채널의 '한나 몬타나'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민 여동생'이라는 호칭을 얻었다. 하지만 최근 맥심의 발표와 화보 촬영 등으로 아역 배우에서 섹시 스타로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사진 유튜브 캡쳐/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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