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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버려진 샌달로 만든 동물인형











































케냐 나이로비의 한 작업장에서 화려한 색상의 기린, 코끼리, 흑멧돼지가 수작업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이 동물인형들의 재료는 인도양을 떠돌던 고무 샌달들이었다. 케냐의 '오시언솔' 샌달 재생회사는 동아프리카 해안에 떠내려온 샌달을 씻어낸 뒤 이것으로 동물인형을 만들어낸다.

이 회사는 버려진 샌달을 이용해 약 100여가지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2008년에는 약 5.4m크기의 기린을 만들어 로마에서 열린 패션쇼 소품으로 수출했다.

'오시언솔' 회사 설립자인 줄리 처치는 회사의 목표는 사람들이 사고 싶은 물건을 만드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흥미있는 뒷이야기를 제품에 붙인다고 했다. 바다 보호론자이기도 한 줄리 처치가 인형을 만들고 남은 조각들 위에 누워 사진을 찍었다.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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