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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 장관도 언론도, 순천 배우러 옵니다

하늘에서 내려다본 국제정원박람회장. 호수와 동산들은 박람회 주제 정원인 순천호수정원이다. [사진 정원박람회조직위원회]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장으로 국내외에서 벤치마킹을 많이 오고 있다.

박람회 대박에 견학 줄이어
의정부·구리시도 벤치마킹



 경기도 의정부시의 안병용 시장과 직원 1000여 명이 6일부터 16일까지 4팀으로 나눠 정원박람회장 등을 1박2일 일정으로 벤치마킹한다. 첫날은 낙안읍성과 순천만을 관람하고 순천제일대학에서 워크숍을 하며, 둘째 날은 정원박람회장 관람 후 순천시내 웃장에서 점심을 먹고 의정부시로 돌아간다. 경기도 구리시 공무원 814명은 지난달 29일부터 3기로 나눠 정원박람회장 등을 견학한다.



 또 터키 농림부 장관·차관과 문화관광부 차관, 안탈리아 엑스포 사무총장, 안탈리아 시장, 언론인 등 25명이 오는 17일 정원박람회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이들은 정원박람회 조직위원회로부터 박람회 마스터플랜과 물류 통관 시스템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또 관람객 입장 시스템과 문화예술 행사 등 정원박람회 운영 전반 사항 등에 대해 문의를 할 예정이다. 안탈리아는 2016년 원예박람회를 개최한다.



 지난 2~3일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초청을 받은 중국 언론인 18명이 정원박람회장을 찾아 취재했다. 3일에는 중국 유학생 SNS 웨이보 취재단 41명이 방문했고, 대만 언론인과 여행사 관계자 등 15명이 박람회장을 취재하고 답사했다.



이해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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