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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지진 대피, 실제 상황처럼



‘2013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지난 6일부터 소방방재청 주관으로 전국에서 실시되고 있다. 8일까지 총 499회에 걸쳐 태풍, 유해화학물질 유출, 금융 전산 마비 등의 각종 재난에 대비한 훈련이 시행된다. 국민이 참여하는 훈련일인 7일에는 지진·지진해일 대비 민방위 훈련이 실시됐다. 이날 서울 반포동 서울성모병원에서 참가자들이 거동이 불편한 환자들을 대피시키는 훈련을 하고 있다. 8일에는 가축 질병, 전력 수급 부족 등 국가기반체계 안전 확보를 위한 훈련이 실시될 예정이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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