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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 Choice] magazine M과 함께하는 주말 극장가

문화콘텐트에 대한 평가를 시도하는 ‘J Choice’ 영화 코너는 magazine M과 함께합니다. magazine M은 중앙일보가 만드는 영화주간지입니다.  (★ 5개 만점, ☆는 ★의 반 개)



◆라자르 선생님 (9일 개봉)



감독: 필리프 팔라도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94분



등급: 12세 관람가



한 줄 줄거리: 캐나다 초등학교의 대체교사가 된 망명자 라자르(모하메드 펠라그). 큰 사건으로 상처를 입은 학생들과 마음을 섞어간다.



★★★(이은선 기자):가족을 잃은 남자, 선생님을 잃은 아이들. 노골적인 감동이 없어 좋다.



◆셰임 (9일 개봉)



감독: 스티브 맥퀸



장르: 드라마



상영시간: 101분



등급: 청소년 관람불가



한 줄 줄거리: 24시간 방탕하게 지내는 섹스중독자 브랜든(마이클 파스벤더). 어느 날 여동생 씨씨(캐리 멀리건)가 불쑥 찾아오는데….



★★★★(이은선 기자):병적인 고독에 시달리는 이들에 관한 슬픈 보고서. 적나라한 영상, 허망한 괴로움.



◆그 남자의 사랑법 (9일 개봉)



감독: 아딧야 초프라



장르: 코미디



상영시간: 138분



등급: 12세 관람가



한 줄 줄거리: 슬픔에 갇힌 여자 타니(아누쉬카 샤르마)를 사랑하게 된 남자 수리(샤룩 칸). 타니를 위해 낮과 밤이 다른 이중생활을 시작한다.



★★★☆(임주리 기자):할리우드 코미디에 질렸다고? 그럼 발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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