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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LA다저스 경기서 시구…"류현진 공 받는다"

[중앙포토]
소녀시대 티파니(24)가 미국 프로야구(MLB)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선다.



관계자에 따르면 티파니는 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다저스와 아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경기에 시구자로 최근 선정됐다.



이번 시구는 LA 다저스 구단에서 소녀시대에게 직접 시구를 요청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LA 다저스 투수 류현진이 포수로 나서 티파니의 공을 받을 수도 있다.



지금까지 빅토리아 베컴, 샤론 스톤, 해리슨 포드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LA 다저스 스타디움에서 시구자로 등장했다. 티파니는 시구 외에도 화보 촬영등의 일정을 위해 4일 미국으로 출국한다.





원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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