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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고영욱 뺀 3인조로 7월 무대 오른다

[사진 서던스타엔터테인먼트]


1990년대 많은 히트곡으로 인기를 끌었던 그룹 룰라가 구속중인 고영욱(37)과 자숙중인 신정환(38)을 빼고 3인조로 무대에 선다.



7월 그룹 룰라의 이상민·김지현·채리나 3인은 ‘청춘나이트 콘서트 2탄’ 무대를 통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청춘나이트 콘서트’는 1990년대 최고의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만드는 공연이다.



‘룰라 3인조로 컴백’이라는 일부 보도에 대해 룰라 측 관계자는 “단발성 공연일 뿐이며 팬들을 위한 서비스 차원으로 새 음반 발매가 아닌 공연으로 무대에 서는 것”이라고 일축했다.



룰라는 지난해 11월 ‘청춘나이트 콘서트 1탄’을 통해 활동을 재개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고영욱의 미성년자 성폭행 사건이 터지고, 채리나가 지인인 그룹 쿨의 김성수의 전 부인 피살사건에 휘말려 콘서트에 참여하지 못했다.



7월 6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청춘나이트 콘서트 시즌2'에는 룰라 3인조와 함께 김건모·임창정·현진영·스페이스A·김현정·소찬휘 등이 무대에 오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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