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신화 대전에서 치열한 레이스 대결을 벌인 이유는

[사진 JTBC]


신화가 대전에서 치열한 레이스 대결을 펼친다.



5일 방영예정인 JTBC ‘신화방송’은 기존 손맛 코너 ‘누구의 어머니일까요?’를 업그레이드시킨 ‘엄마 찾아 레이스’를 통해 확 달라진 모습을 선보인다.



개인전으로 진행된 ‘엄마 찾아 레이스’는 각 미션을 통해 1등을 한 멤버에게만 오늘의 게스트 어머니를 맞힐 수 있는 힌트를 전달한다.



힌트를 통해 오늘의 어머니를 유추해야 하는데 힌트를 많이 얻어야 오늘의 어머니를 맞힐 확률이 높아 멤버 간 치열한 각축전을 벌어진 것이다.



이날 어머니가 살고 있는 대전의 명소 곳곳에서 첫 레이스 대결을 한 신화는 반전이 난무한 가운데 레이스 내내 달리고 또 달리며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명승부를 펼쳤다.



특히 개인전을 통해 운이 좋은 멤버, 여우같은 멤버, 헛다리만 짚는 멤버, 무식한 멤버, 잘 우기는 멤버 등 멤버 개개인의 역량이 드러나 한층 더 강력한 웃음을 선보였다.



윤현준PD는 새롭게 확 바뀐 ‘엄마 찾아 레이스’에 대해 “신화 멤버들 특유의 승부욕과 치열한 두뇌싸움, 포복절도 할 웃음이 버무려진 흥미진진한 레이스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신화는 대전에서 가는 곳곳마다 시민들의 큰 환영을 받았다. 신화가 대전에 떴다는 소식이 대전 라디오에서도 전해지는 가하면 신화 팬임을 자청하는 택시기사를 만나기도 해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새롭게 변신한 ‘신화방송-엄마 찾아 레이스’는 5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에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