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김자옥 “다음날도 촬영 있으면 메이크업 안 지운 채 잔다”

[사진 JTBC]


탤런트 김자옥(62)이 공주답지 않은(?) 면모를 고백했다.



최근 JTBC ‘닥터의 승부’ 녹화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자옥은 “잘 안 씻으신다는 말이 있는데 사실인지?” 라는 MC의 질문에 “밖에 나갈 일 없으면 안 씻어도 괜찮다” 며 의외의 대답을 했다.



이어 김자옥은 “다음날 스케줄 있을 때 메이크업 지우고 자면 다시 또 해야 하니까 그냥 안 지우고 아침에 일어나서 분만 바르면 똑같다”고 말했다. 평소 지켜왔던 공주 이미지를 한 번에 무너뜨리는 발언을 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이날 녹화에서 개그맨 정형돈은 어지러움을 호소하며 병원에 갈뻔한 사연을 공개했고, 요리연구가 이혜정은 남편과 같이 있던 아이 때문에 걱정했던 사연을 털어놨다.



방송은 5일 일요일 밤 11시 5분.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