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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라 나이틀리, 로커 약혼남과 이번 주말 결혼

영국 출신 배우 키이라 나이틀리(28)가 ‘품절녀’가 된다.



키이라 나이틀리가 이번 주말 프랑스 남부에서 제임스 라이튼과 결혼한다고 2일(현지시간) 영국 쇼비즈스파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키이라 나이틀리는 프랑스 니스에서 약혼자인 제임스 라이튼(29)와 결혼식을 올린다. 제임스 라이튼은 로커로 알려져있다.



나이틀리의 측근은 “결혼식은 작은 규모로 가까운 지인들만 불러 조촐하게 올릴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또 키이라 나이틀리는 결혼식에서 디자이너 칼 라거필드의 웨딩 드레스를 입을 것이란 소문도 돌고 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현재 어머니와 함께 프랑스에 머물며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라이튼 역시 프랑스로 건너와 결혼식 준비에 매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지난해 여름 제임스 라이튼과 약혼했으며 최근 동거를 시작했다.



그는 1993년 데뷔해 영화 ‘러브 액츄얼리’, ‘킹 아더’, ‘캐리비안의 해적’, ‘오만과 편견’, ‘라스트 나잇’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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