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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켈리 사망 원인, 약물 중독 가능성 높아 "부검할 것"

[사진 AP뉴시스]
1990년대를 대표하는 힙합 듀오 크리스 크로스 멤버 크리스 켈리이 갑작스레 사망한 가운데 그의 사망원인으로 약물 중독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1일(현지시간) 켈리는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자택에서 의식이 없는 채 발견됐다. 발견 직후 인근 메디컬 센터로 옮겨졌으나 병원에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복수매체는 켈리의 부검을 맡은 검시관의 말을 인용해 “타살 흔적은 없으며 약물 중독사의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평소 크리스 켈리가 약물에 의존해왔다는 그의 어머니의 진술을 토대로 현지 경찰은 사망원인을 약물 중독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보다 정확한 사인을 밝혀내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찰에 따르면 크리스 켈리는 코카인과 헤로인을 혼합한 ‘스피드볼’이라는 신종 마약을 해왔고, 사망 직전에도 이 마약을 흡입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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