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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결혼 이틀 앞두고 히든싱어에서 “쿨하지 못해 미안해”

[사진 JTBC]


가수 백지영(37)이 결혼을 앞두고 JTBC ‘히든싱어’ 녹화에 임해 쿨하지 못한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는 시작에는 자신의 모창능력자가 있을지의 여부조차 의심하며 자신만만했다.



그러나 1라운드에서 ‘가장 백지영 같지 않은 사람’에서 최저득표를 하지 못해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가까스로 무대로 나온 그녀는 시종일관 흥분된 톤으로 ‘재밌다, 너무 재밌다’ 연발하며 쿨한 척 했지만 자신을 가장 백지영 같지 않은 사람으로 찍은 평가단의 번호를 기억했다가 일일이 눈 맞춰가며 왜 자신을 찍었는지 이유를 물어보는 등 쿨하지 못한 모습을 보였다.



끝내 평가단 중 백지영을 찍었던 한 명은 겁에 질린 표정으로 백지영에게 “잘못했습니다”라며 사죄를 해 녹화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백지영의 절친 김창렬과 노래방 친구 솔비조차 “무서워서 못하겠다”며 녹화 내내 하소연했다는 후문이다.



쿨한 백지영의 쿨하지 못한 모습은 4일 토요일 밤 11시 5분, JTBC ‘히든싱어’에서 공개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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