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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맹점 150곳 ··· 정찰제로 신뢰 얻어

다비치안경은 전국 150여 개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다비치안경체인의 다비치안경이 2013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안경전문점 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다비치안경



다비치는 ‘세상을 맑고 밝게 다 비춘다’는 순수 우리말로 고객의 눈을 편안하게 다 보이게 한다는 뜻을 갖고 있다. 현재 전국 150여 개의 대형 가맹점을 보유한 국내 대표 안경 체인 기업으로 성장했다. 다비치는 가격 정찰제를 도입해 안경점의 혁신을 주도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전 매장의 업무 프로세스를 표준화하고 통합 관리 시스템을 적용해 모든 체인점이 자료를 공유하고 있어서 소비자가 전국의 어느 매장을 방문해도 동일한 서비스와 AS를 받을 수 있다.



안경원의 가치 증대를 이루는 주요한 요소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력검사라 할 수 있다. 다비치는 시력검사에 있어 보다 경쟁력 있고 세밀한 접근을 위한 한국식 실무 검사법을 시행하고 있다. 10가지 예비검사와 본 검사를 통해 21가지 항목에 달하는 한국식 실무 검사법을 시행하고 있다. 이는 다비치의 브랜드 혁신에 중요한 핵심요소라 할 수 있다.



다비치안경은 ‘카페앤카페’라는 매장 내 고객 전용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다비치 멤버십 회원이면 안경을 구매하지 않더라도 고객카페에서 음료를 제공받거나 만남의 공간으로도 역할이 가능하다.



다비치안경의 김인규 대표는 “ 고객의 만족과 가맹점의 성공을 위해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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