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자연에서 99% 분해 ··· 환경 사랑 주부의 선택

애경산업 순샘 버블.


애경산업 순샘이 2013 고객사랑 브랜드대상 주방세제 부문 대상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애경산업 순샘



1995년 브랜드 출시 이후 18년 동안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맞춰 변화해온 순샘은 단순히 세정력만 좋은 세제는 더 이상 주부들의 선택을 받기가 어려운 트렌드에 부합해 ‘순샘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믿음을 소비자에게 심어주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왔다.



2010년 6월 출시된 순샘버블은 기존의 주방세제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시장 경쟁 속에서 혁신적이고, 소비자들의 편의를 고려한 제품으로 업계에 신선한 충격을 줬다. 기존 주방세제 용기와 차별화되는 독특한 용기 모양과 그에 걸맞은 뛰어난 품질로 2011년에는 2010년 대비 257%의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주방세제로 자리를 확고히 했다. 출시 3년째가 된 2012년에는 순샘 버블의 제2 도약을 위해 ‘순샘버블 berry pink’를 출시했다.



누르면 거품이 바로 나오는 편리성과 뛰어난 세정력, 100% 식물성 세정 성분의 안전성, 사용 후 자연환경에서 99% 이상 생분해돼 수질을 오염시키지 않는 친환경성, 천연 항균 성분을 함유했다. 식기와 수세미의 세균까지 99% 제거해주는 뛰어난 품질 외에도 세계적인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가 디자인한 용기는 주방 인테리어로서의 가치를 부여한 최초의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순샘 버블은 2010년에는 펜타어워즈, 국내의 굿 디자인상, 2011년에는 미국 IDEA 디자인 어워드 파이널리스트에 선정되기도 했다.



오두환 객원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