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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커피맛을 찾아라 ··· 자체 연구소 설립

할리스커피는 직수입한 최고급 커피콩을 직접 로스팅해 한국인 입맛에 맞는 커피맛을 구현하고 있다.


할리스에프앤비의 할리스커피가 2013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커피전문점 부문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할리스커피



할리스커피는 1998년 문을 연 한국 첫 에스프레소 커피 전문브랜드다. 이후 외국계 커피브랜드들과 국내 대기업 커피브랜드들이 치열한 경쟁구도를 이루는 국내 커피 시장에서 15년여간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커피전문점 브랜드로 성장했다.



설립 당시 할리스커피는 향기와 빛깔이 좋고 부드러운 맛을 선호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 신맛과 쓴맛이 강하지 않은 커피를 개발, 국내 최초의 독창적인 테이크아웃형 에스프레소 커피전문점인 할리스 커피 강남 1호점을 오픈했다.



그 후 1999년 12월 압구정점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를 시작, 할리스커피의 탁월한 맛과 편안한 분위기를 강점으로 2013년 3월 현재 국내 417개 매장을 비롯해 전 세계 15개국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하고 진출을 진행하고 있다.



할리스커피가 지난 15년간 고객들에게 신뢰와 사랑을 받고 성장할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바로 ‘커피맛’이다. 커피전문점 경쟁력의 핵심은 커피 품질에 있다는 원칙 아래 맛에 충실하자는 기본을 지키기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을 기울여왔다.



할리스커피는 2009년 1월 경기도 용인에 커피 원두를 로스팅할 수 있는 자체 로스팅 공장을 설립했다.



할리스커피는 이 로스팅 센터를 통해 산지에서 직수입한 최고급 생두를 각각의 특성에 맞춰 직접 로스팅함으로써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최적의 커피 맛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생두를 직접 로스팅해 공급함으로써 OEM 로스팅에서 오는 한계를 극복하고, 품질의 고급화와 안정화를 꾀하는 동시에 자체 커피 제조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다. 2011년 7월에는 기흥으로 로스팅 공장을 확장 이전하면서 연간 850t 이상의 원두를 로스팅할 수 있는 1200㎡의 대규모 단지를 갖추었다.



이 밖에도 고객의 다양한 커피맛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2012년 상반기 ‘커피연구소’를 설립, 커피제조 및 연구 기술력을 축적하고 있으며 고객 입맛에 맞춘 다양한 커피 메뉴를 개발하고 있다.



할리스커피는 최고의 커피맛을 구현하기 위해 설립 이래 지금까지 지속적이고 까다롭게 ‘111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111 원칙’은 로스팅 후 1개월 이내, 개봉한 지 1주일 이내, 갈아낸 지 1시간 이내의 원두만을 사용한다는 할리스커피만의 엄격한 원칙이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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