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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 패션으로 고품질 옷을 부담 없게

패션그룹형지의 CMT는 실용적 스타일을 자랑한다.


패션그룹형지의 CMT(씨엠티)가 2013고객사랑브랜드대상 여성의류 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CMT는 패션그룹형지가 ‘대한민국 대표 생활패션’ 슬로건을 내세워 론칭한 3050 여성을 위한 어덜트 패스트 패션 브랜드다. 20대 소비자 위주였던 패스트 패션 시장을 공략, 3050을 위한 패스트 패션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패션그룹형지 CMT



CMT는 ‘Choi Made Trend’의 약자로, 수십 년간 패션그룹형지가 쌓아 온 노하우를 기반으로 해 소비자들이 고품질의 옷을 경제적 부담 없이 즐기도록 하겠다는 최병오 회장의 철학을 담고 있다.



론칭 4년차를 맞은 CMT는 3050 여성 고객을 위한 세련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선보이며 여성 생활패션 마켓을 선도하고 있다. ‘1년 중 364일 입는 옷’이 컨셉인 만큼 월별 단위로 시즌 및 파워·기획·전략 상품을 내놓는다.



CMT 스타일은 크게 ‘모던 시크 룩’ ‘캐쥬얼 엘레강스 룩’ ‘어반 스포티 룩’으로 나뉜다. ‘모던 시크 룩’은 도시적이고 시크한 느낌의 정장 컨셉, ‘캐주얼 엘레강스 룩’은 여성스러움과 고급스러움을 잃지 않으면서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일생 생활 속에서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캐주얼 컨셉의 제품을 주로 제안한다. 또 ‘어반 스포티 룩’은 일상 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포티룩으로 소프트 바이커 재킷, 배기팬츠, 경량 소재 점퍼 등으로 구성되었다.



CMT가 더욱 주목 받는 이유는 트렌디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기 때문이다. 합리적인 구매를 추구하는 3050 여성들의 성향에 맞춰 상품 기획·생산·유통 등에 이르는 전사적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글로벌 브랜드와 대등하게 경쟁할 수 있는 생산력과 가격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 세계 10여 개국 300여 개 협력업체와 직거래로 가격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상품 고유의 품질과 디자인 파워를 키우기 위해 R&D에 대한 투자를 집중, 확대하고 있다.



이정구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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