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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부터 매일 2회 도쿄 노선도 운항합니다

제주항공은 다양한 국제 노선에 적극 취항하고 있다.


제주항공이 2013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저비용 항공사 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제주항공



동북아시아 대표 저비용 항공사로 성장한 제주항공이 기존 항공사를 중심으로 독과점체제가 확고한 국제선 시장에서 저력을 발휘하며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주항공이 오는 7월 4일부터 일본 도쿄 노선에 매일 2회씩 운항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서울과 일본 도쿄를 오가는 항공편이 하루 60편에 달하지만 저비용 항공사 비중은 10분의 1에도 미치지 못한다. 제주항공이 새롭게 가세하면 경쟁은 보다 치열해질 것이고, 소비자들은 지금보다 다양한 선택권을 갖게 되고 그만큼 여행의 만족도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 같은 아주 기본적인 시장 원리가 우리나라에서도 작동될 수 있도록 해 온 제주항공의 노력은 결국 자타가 공인하는 ‘동북아시아 대표 LCC’로 성장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가 됐다.



회사가 설립된 지 이제 9년째에 접어들며 중견 항공사의 면모를 갖춘 제주항공은 올해 지난해보다 약 40% 성장한 4800억원의 매출액과 170억원의 영업이익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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