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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자산관리, 맞춤형 해법으로 차별화

우리은행 TWO CHAIRS는 11명의 세무 전문가, 국내 · 해외 부동산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우리은행 ‘TWO CHAIRS’가 2013 고객사랑브랜드대상 PB서비스 부문 대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우리은행 TWO CHAIRS

‘TWO CHAIRS’는 반 고흐의 ‘두 개의 의자’에서 모티브를 얻어 만들어졌다. TWO CHAIRS는 흠모하던 고갱을 위해 두 개의 의자를 그렸던 반 고흐의 마음 그대로 고객을 위한 두 개의 의자를 준비했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우리은행 PB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Advisory Center와 연계한 토털 웰스, 라이프스타일 매니지먼트를 원스톱으로 제공한다는 점이다. 국세청 근무 경력을 가진 다수의 세무사를 포함해 총 11명의 세무전문가로 구성된 세무팀과 스피드뱅크 부동산연구소장을 역임한 안명숙 부동산팀장을 필두로 한 부동산팀은 수준 높은 세무, 부동산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해외 부동산 전문가에 의해 해외 투자 컨설팅도 받을 수 있고 전담 변호사에 의한 법률자문도 가능하다.



WM사업단 김옥정 상무는 “진정한 자산관리는 상품을 권유하고 재무설계를 해주는 것 이상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또 김 상무는 “진정한 자산관리는 자산진단, 재무설계, 투자, 자산 보존, 이전 등이 모두 어우러져야 하며 100세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그 중요성은 더욱 증가하고 있다”며 “이런 이유로 올해부터 WM사업단은 기존 자산관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부서와 펀드, 방카슈랑스 상품을 전담하는 부서를 포괄하는 조직으로 확대 개편했다”고 말했다. 이 밖에 “거액 고객 서비스 전담조직과 자산관리 상품 전담조직, 은퇴연구 전담조직이 모두 통합되어 유기적으로 시너지를 창출하고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우리은행 자산관리 서비스의 차별화된 강점이다”고 말했다.



대부분의 금융기관들이 복합금융서비스, 원스톱 자산관리를 표방하고 있지만 우리은행 TWO CHAIRS 센터의 자산관리는 특별하다. 우리은행 PB센터와 우리투자증권 WM센터가 함께 위치해 증권회사의 전문가와 상담을 받을 수도 있다. 여기에 세무, 부동산 전문가까지 더해지면 맞춤형 자산관리가 완성된다.



서비스 제공 영역은 해외로도 확장된다. 유학생 부모, 개인사업자, 해외투자자 등 국내 PB고객에게는 계좌개설, 외환 등 금융관련 전담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해외투자자를 위한 현지금융 자문서비스도 제공한다.



해외거주 교포나 개인사업자, CEO는 복합금융센터를 통해 국내 자금 및 자산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전문가를 통한 국내투자, 부동산, 세무정보 자문서비스도 가능하다.



우리은행의 고객을 위한 노력은 비재무적인 부분까지 세심하게 배려한다. TWO CHAIRS 특화서비스는 국내 금융권 유일의 고품격 서비스로 국내외 각 분야의 프리미엄 브랜드와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테마의 서비스를 고객이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최고의 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을 수도 있고 특급호텔에서 숙박, 디너 초대를 즐길 수도 있으며 문화공연 초청, 온라인쇼핑몰 이용, 유기농 야채, 홈케어 서비스, 전담 헬스 트레이닝 컨설팅, 골프부킹 서비스 등 생활의 전 영역에 걸쳐 다양한 편의를 제공받을 수 있다.



오두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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