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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수석대표에 조태용 호주대사

정부는 6자회담 수석대표인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의 후임으로 조태용(57·외시 14회) 주 호주대사를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인선은 박근혜정부의 대북 협상 전력을 재정비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는 게 정부의 설명이다.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조 대사는 9·19 공동성명이 채택된 2005년 6자회담 차석 대표인 한반도평화교섭본부 북핵외교단장과 북미국장 등을 지냈다. 1983년 아웅산 테러 사건으로 순직한 고 이범석 전 외무장관의 사위다.



임성남은 주 영국대사 내정

 한편 2011년 10월부터 6자회담 수석대표를 맡아온 임 본부장은 주 영국 대사에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원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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