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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소식] 이창호 질주 … 4월 들어 9전9승 外

이창호 질주 … 4월 들어 9전9승



이창호 9단이 4월 들어 9전9승을 거두며 순항하고 있다. 연전연승을 바탕으로 물가정보배와 LG배 본선에 진출한 이 9단은 3일 천원전 예선에서 이재웅을 상대로 10연승 사냥에 나선다. 또 4일엔 바둑리그에서 16세 변상일 2단(SK에너지)과 대결한다. 넷마블 2지명인 이창호는 지난해 바둑리그에서 고전했으나 올해는 첫판에 티브로드 주장 조한승을 꺾은 바 있다.





지지옥션배 아마대항전 승부 원점



여자 기사와 시니어 기사의 대결로 많은 인기를 모아 온 지지옥션배는 본 대회에 앞서 아마추어 대결을 갖는다. 4월 29일 시작된 제7기 지지옥션배 아마대항전에서 시니어팀의 선봉 장시영 아마 6단이 여자 아마랭킹 2위의 강다정을 꺾고 개막전을 승리했다. 그러나 30일 여자팀 전유진이 반격하며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화정차업배에서 우승한 한국여자팀. 왼쪽부터 박지은·김미리·김채영.
한국 여자팀, 화정차업배 우승



중국 저장시에서 열린 제2회 화정차업배 세계여자바둑 단체전에서 한국팀(박지은·김미리·김채영)이 2승1패로 우승했다. 한국은 일본과 대만을 이기고 중국에 져 사실상 포기하고 있었는데 마지막 날 중국이 일본에 의외의 패배를 당하면서 우승컵이 한국에 넘어왔다. 우승상금 20만 위안(3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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