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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민단 결성 윤규섭 선생 별세

일제 강점기 흑민단을 결성한 애국지사 윤규섭(사진) 선생이 1일 별세했다. 93세. 충북 괴산 출신인 고인은 1942년 11월 독립운동 자금 모금을 목적으로 흑민단을 조직했다가 1년간 옥고를 치렀다. 90년 건국훈장 애족장(83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 유족은 아들 지노·성노·충노씨, 딸 경희씨가 있다. 빈소는 경기도 안양장례식장. 발인은 6일 오전 8시. 장지는 국립대전현충원 애국지사 묘역이다. 해외거주 유족 사정으로 조문은 4, 5일만 받는다. 031-456-5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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