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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성분 사용 ··· 건강기능식품과 접목

오뚜기는 6월부터 미국 넘버원 건강식품 브랜드 네이처메이드를 독점 판매한다.(위)


㈜오뚜기(대표이사이강훈)가 40여년의 식품 철학과 연구개발, 제조 노하우를 담아 지난해 3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바이(NatureBy)’를 런칭한데 이어 올해 3월에는 미국의 넘버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메이드(Nature Made)’ 한국 독점 판매계약 체결식을 갖고 6월부터 네이처메이드 제품을 본격적으로 국내에 시판한다.

오뚜기 '네이처바이'
미국 '네이처메이드' 판매



 지난 2012년 3월 런칭한 ‘네이처바이’는 오뚜기 기업의 경영철학 중에 하나인 자연소재만을 이용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오뚜기의 스테디셀러 제품인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과 ‘케첩’의 주원료인 토마토의 건강기능성분 ‘커큐민’과 ‘라이코펜’을 꾸준히 연구한 끝에 탄생했다.



오뚜기는 40여년의 식품 연구개발을 통해 자연성분과 건강기능 식품과 접목해 만든 카레·케첩 등 '네이처바이' 제품이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네이처바이가 사용하는 강황은 발효강황분으로 식물유래 유산균으로 발효시켜 맛과 향이 깊고 부드러워졌으며, 보다 좋은 영양 밸런스를 제공한다. 토마토추출물은 라이코펜 함량이 월등히 높은 잘 익은 토마토만을 엄선해 좋은 케첩을 만들어온 오뚜기 노하우를 바탕으로, 식약청에서 개별인정을 받았다.



 어린이, 청소년, 성인, 갱년기, 노년층 등 연령에 따라 잘못된 생활습관과 식습관으로 인한 질환을 개선하는데 효과를 주는 제품 15종으로 구성된 ‘네이처바이’는 커큐민을 함유한 옐로우(Yellow)제품, 라이코펜을 함유한 레드(Red)제품, 30여종 이상의 식물성원료를 함유한 그린(Green) 및 베리를 함유한 퍼플(Purple)제품 등 4개 계열로 나누어진다. 그 중 대표적인 제품으로 그린 계열 제품인 ‘멀티비타민&미네랄’, 옐로우 계열 제품인 ‘밀크씨슬’, 레드 계열 제품인 ‘레드오메가’를 들 수 있다.



 올해 3월 한국 독점 판매계약을 체결하면서 오는 6월 본격적으로 시판하게 될 ‘네이처메이드’는 140여개의 제품을 많은 국가에 수출을 하고 있는 미국 최고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로 이번에 ㈜오뚜기가 오는 6월에 ‘네이처메이드’ 제품 중 가장 많이 팔리는 제품인 멀티비타민&미네랄, 츄어블 비타민 C, 오메가 1000, 글루코사민 1500 등 총 8종을 1차 수입하여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특히 ㈜오뚜기는 국내 소비자들을 위해 한글로 건강상식, 제품설명을 제품케이스에 넣어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포장단위도 1달, 45일, 60일, 90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네이처바이는 최고 품질의 카레와 케첩을 생산해 온 오뚜기가 성분 연구의 결정체를 건강기능식품과 접목한 것으로 식품 그대로의 추출물을 이용한 자연성분 제품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며 “ 네이처바이에 이어 네이처메이드 한국 독점판매 계약으로 국내 건강기능식품시장에 다변화를 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02-2010-0715~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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