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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거리 확 늘어났다고? 드라이버가 뭐야

테일러메이드가 출시한 '글로리 리저브 드라이버'는 70겹의 카본 소재로 만든 페이스를 가졌다.
같은 스윙인데 비거리가 늘어났다?



테일러메이드 '글로리 리저브' 출시

 테일러메이드코리아(대표이사 심한보·이하 테일러메이드)가 출시한 ‘글로리 리저브(Gloire Reserve) 드라이버’를 사용하면 가능한 일이다. 테일러메이드는 기존 티타늄 소재가 페이스 사이즈를 늘리는 데에 한계가 있던 점을 감안해 70겹의 카본 소재로 만든 페이스를 도입했다. 클럽의 무게는 줄어들고, 유효타구 면적을 넓혔다.



 테일러메이드는 클럽 페이스에 적용하기 어렵다고 여겨졌던 그라파이트 소재를 연구했다. 70겹의 카본 위에 내구성이 뛰어난 서모셋 우레탄 커버를 장착해 새로운 소재의 페이스를 탄생시켰다. 이 페이스는 기존 제품보다 페이스 무게를 45% 감소시키고, 면적은 30% 증가시켰다. 넓어진 면적만큼 유효타구 면적은 55% 증가했다.



 글로리 리저브 드라이버는 ‘극 초박형 딤플 크라운(Ultra Thin Dimple Crown)’으로 무게중심이 앞 쪽 아래로 낮아져 높은 탄도와 저스핀으로 더 길어진 비거리를 제공한다. 신소재 페이스와 헤드 내부에 장착된 사운드 리브가 결합해 티타늄 페이스에서는 느낄 수 없는 타구감을 제공한다.



 글로리 리저브 드라이버는 페이스의 방향이 어떻게 돼 있는지 확인하기 쉽도록 솔에 지시선을 디자인했다. 크라운과 페이스의 일체형 얼라인먼트 디자인을 채택한 것. 이 디자인은 골퍼가 원하는 방향으로 자세를 취하기 쉽게 한다. 또 정확한 어드레스로 안정적인 플레이를 돕는다.



 글로리 리저브 드라이버는 아시안 전용 스펙 제품으로 2012~2013 JLPGA 전 대회 드라이버 단일 제품 사용수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제품 문의 02-3415-7300.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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