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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 손목 위에 '보석'을

루이까또즈 툴루즈 컬렉션
선물은 하고 싶은데 브랜드가 너무 많아 고르기 힘들다면…. 편집숍에서 안목 있는 엠디(MD)가 제안하는 셀렉션(selection) 제품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다. 세계의 유명한 브랜드 시계를 모아 백화점을 통해 유통하는 ‘갤러리어클락(GALLERY O’CLOCK)’에서 사랑하는 사람의 손목을 빛나게 해 줄 시계 컬렉션을 추천했다.



갤러리어클락이 추천하는 시계

 ◆부모님을 위한 시계=프랑스의 왕 ‘루이 14세’를 의미하는 루이까또즈에서 툴루즈(Toulouse) 컬렉션을 추천한다. 툴루즈 컬렉션은 커플 시계로 사각형 모양을 기본으로 한 디자인에 골드와 실버의 조화가 돋보이는 메탈 밴드로 구성됐다. 밴드와 어우러지는 화이트 컬러의 페이스와 깔끔한 바 형태의 인덱스가 현대적인 느낌을 준다. 초침은 디테일함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루이까또즈 로고 모양으로 만들었다. 6시 방향에 날짜 창이 있어 보기 편하며, 시간을 맞추는 용두와 브레이슬릿 링크에 골드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정통 클래식 시계의 분위기가 부모님 세대에 잘 어울린다. 가격은 30만원대.



시티즌 에코-드라이브 문페이즈
◆남성을 위한 시계=‘빛으로 시계를 충전하고 힘을 얻는다.’ 시티즌(CITIZEN)이 남성을 위한 선물로 에코-드라이브(Eco-Drive) 문페이즈(MOON PHASE) 워치를 추천한다. 에코-드라이브는 빛 에너지로 움직이는 기술의 총칭이자 브랜드 이름으로 시티즌의 대표적인 기술이다. 태양뿐 아니라 형광등, 백열등 등 어떤 빛에서도 충전이 가능해 배터리 수명이 반영구적이다. 때문에 배터리 폐기로 인한 환경오염도 걱정할 필요가 전혀 없는 자연주의 시계로도 불린다. 스테인리스 소재에 사파이어 크리스탈 글라스로 제작해 스크래치에 강하다. 파워 리저브, 파워 세이브 기능도 갖췄다. 수심 100m까지 방수가 가능하며, 케이스 크기는 43mm. 23개국의 시간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월드 타임 기능을 갖췄다. 가격은 50만원대.



 ◆여성을 위한 시계=이탈리아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 베르사체의 세컨드 브랜드 베르수스가 파이에트 컬렉션을 추천한다. 파이에트란 옷의 장식으로 쓰이는 번쩍이는 금속 조각이나 유리 조각이란 뜻. 베르수스가 선보인 파이에트 컬렉션은 디스코 뮤직과 글램룩을 연상시키는 화려한 주얼리 워치다. 스트랩과 문자판에 미러볼 패턴을 동일하게 적용한 것이 특징이며, 굵은 뱅글을 착용한 느낌을 준다.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 컬러가 있다. 가격은 20만원대.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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