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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멋에 편안한 비즈니스 셔츠

크노 셔츠
제약회사 영업팀에서 일하는 장우민(32·서울시 마포구)씨. 장씨에게 단정하고 깔끔한 이미지는 필수지만, 장씨는 바쁜 회사 생활로 다림질은커녕 빨래도 일주일에 한 번 한다. 게다가 주로 외근을 해 노트북에 각종 서류까지 평소 갖고 다니는 짐만 한 가득이다.



S.T.듀퐁 클래식

 SJ듀코(대표이사 김삼중)의 S.T.듀퐁 클래식이 장씨와 같은 ‘프로페셔널 비즈니스맨’을 위해 남성의 ‘TPO(Time·Place·Occasion)’에 맞는 드레스 셔츠와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S.T.듀퐁 클래식은 141년 전통의 프랑스 남성 브랜드 S.T.듀퐁 본사와 SJ듀코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국내에 론칭한 브랜드.



 S.T.듀퐁 클래식 관계자는 “S.T.듀퐁 클래식은 클래식한 멋에 자유로운 감성과 모던한 컬러를 매치한 룩으로 감각적인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면서 “20대 후반에서 30대가 타깃”이라고 전했다.



 ◆크노 셔츠=S.T.듀퐁 클래식이 최근 ‘크노(CHNO)’ 기술을 도입해 출시한 새로운 컬렉션. 크노 기술은 세탁 후 다림질로도 잘 펴지지 않는 어깨선과 뒷선, 몸통 옆 솔기 등 이음매 부분에 심지를 넣어 주름을 펴주는 기술을 말한다. 여기에서 ‘크노’는 ‘구겨짐이 없다(Crease NO)’는 뜻. 크노 셔츠를 입으면 셔츠가 바디라인을 따라 밀착돼 세련된 핏을 연출할 수 있다. 어깨와 옆 솔기의 주름을 제거해 편안한 착용감으로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세탁 후 셔츠 본래의 디자인이 그대로 유지돼 간단한 다림질로도 언제나 새 셔츠처럼 입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크노 셔츠는 스타일에 따른 주문 제작이 가능하며 전국 백화점 S.T.듀퐁 클래식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구입 시 S.T.듀퐁 클래식 비즈니스 양말을 선물로 제공하고 있다.



 S.T.듀퐁 클래식 관계자는 “맨살에 닿는 셔츠는 남성들이 직장생활을 위해 가장 오랜 시간 입는 옷”이라면서 “S.T.듀퐁 클래식 고유의 브랜드 감성이 묻어난 고급스럽고 높은 신축성 소재, 세련된 컬러감과 크노 기술이 만나 품격있는 비즈니스 셔츠가 탄생했다”고 말했다.



 

배은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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