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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스타들이 사랑한 시계의 '아이콘'

빅뱅 골드 화이트 다이아몬드 38㎜
역대 스페인 국왕이 그리스 국왕에게 공식적으로 건넨 것, 스웨덴 국왕 칼 구스타프(Karl Gustav)가 승마 경기와 노벨상 시상식에서 착용한 시계…. 바로 왕들의 시계라 불리는 ‘위블로(Hublot)’다.



스위스 시계 브랜드 위블로

 1980년 카를로 크로코(Carlo Crocco)에 의해 창립된 위블로는 시계 역사상 최초로 고무와 금을 접목시킨 스위스 시계 브랜드이다. 프랑스어로 배의 현창(채광과 통풍을 위해 뱃전에 낸 창문)을 뜻하는 그 이름답게 시원한 창을 모티브로 한 베젤이 위블로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데 이것이 오늘날의 위블로를 명품 대열에 올려놓은 공신이라 할 수 있다.



 지난 2008년 EURO 2008 및 UEFA컵의 공식 타임키퍼로 참여하며 럭셔리 스포츠 시계로서의 입지를 다진 위블로는 당시 EURO 2008 우승국 스페인을 위한 리미티드 라인을 출시하기도 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명문구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파트너십 체결로 그 영향력을 넓힌 것은 물론 마라도나, 박지성, 우사인 볼트 등 스포츠 스타들의 시계로 명성을 떨치면서 스포츠를 즐기면서도 품위를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입증한 것이다.



클래식 퓨전 골드 오팔린
승마, 요트, 폴로 등 고급 스포츠를 즐기는 유럽 상류층의 손목을 장악한 것도 이 위블로의 제품들. 위블로 관계자는 “위블로는 이미 모나코의 알베르 왕자부터 엘튼 존, 조르지오 아르마니, 앤디워홀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의 많은 왕족과 유명인의 손목을 감싸 왔다”며 “토니 블레어 전 총리 부인과 함께 스마일링 칠드런(smiling children)을 후원하며 전 세계 불우한 어린이들을 위한 자선 행사도 진행하고 있는 것이 위블로의 자부심”이라고 전했다.



 천연 고무 스트랩으로 럭셔리 스포츠 시계의 장을 연 위블로만의 공격적인 아이템과 기술력은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의 아이콘 ‘빅뱅(Big Bang)’으로 집약됐다. ‘빅뱅 골드 다이아몬드 38mm’는 여성을 위한 아담한 사이즈에 다이아몬드 세팅과 18K 레드 골드(Red gold)가 더해져 시계 하나만으로 손목에 특별함을 선사하는 제품이다. 베젤에 126개 총 0.87캐럿의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빅뱅 골드 다이아몬드 38mm는 일반 고무보다 내구성이 10배 뛰어난 고무 스트랩을 자랑한다. 





박지혜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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