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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영준 전 헌법재판관 김앤장 사회공헌위원장

목영준(58·사진) 전 헌법재판관이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공익활동을 맡는다. 김앤장은 재능기부 전담기구인 김앤장 사회공헌위원회를 출범하고 위원장으로 목 전 재판관을 영입했다고 1일 밝혔다.



 위원회는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공익소송·법률지원 활동을 하는 ‘공익법률센터’와 불우이웃 봉사활동에 초점을 맞춘 ‘사회봉사센터’를 통합한 기구다. 김앤장 관계자는 “사내 동호회 중심으로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전담 변호사와 직원을 두고 공식 공익활동에 나선 것은 처음”이라며 “목 전 재판관은 변론 활동은 하지 않고 공익활동 관리만 하게 된다”고 말했다.



 목 전 재판관은 사시 19회로 대법원 초대 공보관, 법원행정처 차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치고 2006년 9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헌법재판관을 지냈다.



김기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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